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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경초대석 ] 명승희 대한무궁화중앙회 회장

 이형섭
2008.06.02 10:13:24 조회:1482 

“양인 태극기의 사진 옆에 음인 무궁화사진을 걸어 놓아야 음양이 조화를 이룹니다.”
명승희(57) 대한무궁화중앙회장은 “관공서마다 걸렸던 대통령사진자리에 무궁화액자를 걸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를 위해 “지난주 청와대에 무궁화액자걸기운동을 도와 달라는 공문을 보냈다.”고 밝혔다.
“무궁화는 겨레의 구심점 역할을 합니다.
어버이날 부모님께 카네이션 대신 무궁화꽃을 달아드리자는 캠페인도 보급운동의 하나입니다.”
명 회장이 무궁화보급운동을 벌여 온 것은 무궁화부인회를 발족한 지난 73년부터...
지금까지 사재 등을 털어 관공서와 초.중.고교 등에 무료로 나눠 준 무궁화 묘목이 10여만그루를 헤아린다.
지난 88년 대한무궁화중앙회가 사단법인으로 바뀌면서 보급운동은 더욱 활발해졌다.
94년 임진각에 태극기와 무궁화가 그려진 민족정기 헌창탑을 세운 것도 중앙회가 한 큰일 중 하나다.
이밖에 무궁화어머님상, 나라꽃무궁화대축제, 무궁화사진전 등 갖가지 행사도 꾸준히 열고 있다.
매년 3.1절 현충일 광복절이면 국화가 아닌 무궁화를 국립묘지에 헌화하자는“나라꽃 바치기운동”도 벌인다.
명 회장은 특히 “각종행사때 사용되는 꽃장식을 위해 연간 15만송이의 장미와 카네이션이 수입되고 있다.”며 “외화유출을 막기 위해서라도 이를 나라꽃 무궁화로 바꿔야 한다.”고 강조했다.
명 회장은 “1896년 독립문을 세우면서 불렀던 애국가에 무궁화가 언급됐다.”며 “이를 계기로 무궁화가 오늘날 나라꽃이 됐다.”고 소개한다.
“한서 남궁억선생과 도산 안창호선생 등이 나라꽃 무궁화를 지키기 위해 옥살이를 했던 만큼 무궁화를 소중히 여겨야 한다.”고 힘주어 말했다.
또 “IMF구제금융시대에 우리민족이 겪고 있는 어려움도 피고지고 또 피는무궁화의 끈기와 인내로 헤쳐 나간다면 보다 빠른 시일내에 반드시 이겨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전남 보성출신인 명 회장은 재경전남부인회장과 국민회의 민속문화특위위원장으로도 활동중이다.
약사인 송건조(58)씨와 2남을 두고 있다.

- 한국경제신문 1998년 9월 5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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